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7원 내린 1212.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발표를 앞둔 가운데 전일 미국 기술주 급등 영향에 약보합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