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승기 가져온 대한항공 뉴스1 제공 2022.04.05 | 21:36: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인천=뉴스1) 장수영 기자 = 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2.4.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