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직접적인 지도에 따라 전날인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7'형 시험발사가 단행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새뮤얼 파파로 미 해군 태평양함대 사령관은 최근 북한의 도발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의 표명했다. 또 한국 안보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몇 가지 옵션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파파로 사령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월2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를 포함해 계속되는 북한의 시험발사에 대해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파파로 사령관은 미국은 북한의 도발 행위에 대응해 한국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몇 가지 옵션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파파로 사령관 몇 가지 옵션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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