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후 6시까지 3만1790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만1790명 늘어난 309만816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3만2939명보다 1149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기준 4만2506명보다는 1만716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4일 5만1496명, 5일 5만24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 보이다 6일 3만9888명으로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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