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성주 '승리하자'뉴스1 제공2022.04.10 | 15:36: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2사 3루 상황 LG 문성주가 NC 신민혁을 상대로 역전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4.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레스토랑서 먹는 떡볶이 느낌"…엔하이픈, 신곡으로 빌보드 '정조준'"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