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대구·경북 일정을 소화하고 복귀한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직접 2차 내각 인선안을 발표한다.
현재 장관 후보자 지명을 앞둔 부처는 총 10개다. 이중 최소한 8개 부처의 장관 인선이 이날 공개될 전망이다.
윤석열 정부 첫 외교부 장관으로는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장관에는 권영세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관심을 모으는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외에 이날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등도 이날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