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2017년도부터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행복학습센터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운영비 외에도 행복학습센터에서 활동하는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등 마을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심사와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5개 자치구 대상 총 7500만원 예산을 지원한다. 자치구별 특성을 살린 특화프로그램과 '광주형 평생학습 특화모델 개발 연구(2021)' 결과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을 행복학습센터 곳곳에서 운영된다.
동구는 ▲동구 시니어모델 ▲밸런스테이핑 자격과정 ▲반찬 창업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7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서구는 주민수요 및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힐링 원예 ▲친환경 제품 만들기 ▲사회인문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12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개설한다.
남구는 ▲반려식물 가드닝 ▲농업기계 활용교육 ▲엄마들의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13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북구는 '인생배움터 무릎학교' 모델을 접목해 ▲도시남자의 시골집 이야기 ▲운암동 그린로드 인문학 ▲탄소 잡는 텃밭 이어가는 씨앗 등의 프로그램을 14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개설한다.
광산구는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정리수납전문가 과정 ▲녹색성장 업싸이클링 베란다 팜 등의 프로그램을 11곳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남구는 ▲반려식물 가드닝 ▲농업기계 활용교육 ▲엄마들의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13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북구는 '인생배움터 무릎학교' 모델을 접목해 ▲도시남자의 시골집 이야기 ▲운암동 그린로드 인문학 ▲탄소 잡는 텃밭 이어가는 씨앗 등의 프로그램을 14곳의 행복학습센터에서 개설한다.
광산구는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정리수납전문가 과정 ▲녹색성장 업싸이클링 베란다 팜 등의 프로그램을 11곳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김이겸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지역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자치구 행복학습센터는 주민의 평생교육 요구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소통창구"라며 "센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모든 광주시민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