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은 4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베이지 수트 셋업을 입고 단아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신어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2020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애니멀 시그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2020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애니멀 시그널'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