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는 4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울 셀카를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이유비는 오버핏 그레이 반팔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단발머리가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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