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지난해 약 19만개가 팔린 히트 상품 ‘하코야 냉메밀소바’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메밀 함량 40% 이상의 생면을 사용해 씹을수록 메밀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진한 쯔유에 가쓰오부시와 다시마, 멸치 등을 함께 우려내 깊고 진한 풍미를 가진 하코야 특제 육수와 간무와 생와사비, 가쓰오부시, 자른 김까지 풍성한 고명이 제품에 포함돼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지난해 ‘하코야 냉메밀소바’가 큰 사랑을 받아 고객들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다”면서 “간편식 이용 경험이 늘어난 소비자들이 컨셉과 특징이 명확한 제품을 선호하는 만큼 하코야는 앞으로도 일식 전통 레시피를 활용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