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신곡으로 좋은 성적을 내자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IMH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홍진영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찌 이런일이…감사합니다..ㅜㅜ #vivalavida #비바라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홍진영, 트로트 가수 최초로 美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진입'이라는 기사 캡처본이 담겼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찍었던 영상과 행사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2020년 11월 석사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지자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며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했다. 그는 1년 5개월 만인 지난 6일 신곡 '비바 라 비다'를 발매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