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스릴러 '앵커'의 배우 천우희와 신하균이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엘르

패션 매거진 '엘르'가 천우희, 신하균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천우희는 블랙 의상에 시스루 레이스 스타킹을 신은 모습으로 블랙 슈트를 입은 신하균을 향해 탁자에 기댄 포즈로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두 사람이 밀착한 포즈의 컷에서는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연기 호흡만큼이나 뛰어난 화보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엘르

한편, 천우희와 신하균는 4월 20일 개봉한 영화 '앵커'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