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농업의 생산량 증대, 품질의 향상, 기능성 부여 등이 가능하게 하는 효율적인 농법 및 기술인 뉴터테크놀러지(NEWTER TECHNOLOGY)를 제공하는데 따른 제반 사항에 상호 합의하고 및 판매 유통에 함께 하기로 했다.
메디머스 관계자는 "어사진미 바나듐쌀은 기능성 쌀로 인슐린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진 ‘바나듐’이 함유되어 있으며, 국내 당뇨 환자 중 90% 이상인 제2형 당뇨병에 인슐린과 유사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바나듐쌀은 프리미엄 누룽지 생산과 메디푸드 레시피개발을 위해 사용되며, 횡성군 공근면 생산농가 총 62550평 170톤을 공근농업협동조합과 함께 계약재배로 기존 일반 벼에 비해 수매가가 높아 농가소득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바나듐쌀 생산과정은 고급유황양액으로 1,000:1로 희석해서 침지후 건조하며, 건조된 벼를 모판에 채워서 육묘과정을 거친다. 5월 논농사를 통해 7월, 8월에 걸쳐 바나듐용액 살포가 진행되며 9월 벼수확을 통해 수분측정, 등급체크, 성분검사 등의 과정을 통해서 생산된다.
바나듐쌀 생산과정은 고급유황양액으로 1,000:1로 희석해서 침지후 건조하며, 건조된 벼를 모판에 채워서 육묘과정을 거친다. 5월 논농사를 통해 7월, 8월에 걸쳐 바나듐용액 살포가 진행되며 9월 벼수확을 통해 수분측정, 등급체크, 성분검사 등의 과정을 통해서 생산된다.
이는 기존 도정한 쌀 겉면에 기능성 성분(게르마늄·강황·바나듐·사포닌 등)을 코팅하는 ‘기능성 쌀’과 달리, 쌀을 씻거나 밥을 짓는 과정에서도 영양 성분의 손실이 없어서 기술 우위성을 갖고 있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스마트한 뉴터연수기와 독보적인 기능성 양액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다수의 농가들에 끊임없는 지원을 통해 재배농가의 농축산물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횡성을 명품 브랜드로서 알릴 수 있고 메디푸드 특화도시로써 부각시킬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스마트한 뉴터연수기와 독보적인 기능성 양액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다수의 농가들에 끊임없는 지원을 통해 재배농가의 농축산물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횡성을 명품 브랜드로서 알릴 수 있고 메디푸드 특화도시로써 부각시킬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