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와 손석구가 디즈니+ '카지노' 홍보요정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오전 이동휘는 개인 SNS에 "New team."이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라인업 사진을 게재했다.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범죄도시'(2017)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강윤성 감독이 맡는다.
특히 이를 본 손석구는 "연말 최고 기대작이네요"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카지노'의 대박을 예감했고, 이동휘는 "구지노"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