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건강을 위해 노력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해지기. 걱정해주고 조언해주신 인둥이들 감사합니다. 밥 잘 묵고 진짜 건강해질게용"이라며 필라테스를 하는 영상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는 야윈 얼굴이 눈에 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1일 요즘 훅 떨어진 면역력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코미디언 송은이가 건강검진을 선물해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누리꾼은 "아프지마세요" "밥 잘 챙겨먹어요" "건강해진 언니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영미를 걱정했다.
안영미는 지난 4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