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 광주전남지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중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난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12일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지역 학생들의 드론 자격취득 교육지원을 위해 115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 했다.
이번 후원 대상자 선발은 나주시의 추천을 받아 열병합발전소 인근 7개 읍·면·동 거주 자녀를 대상으로 했다. 또 기탁한 후원금은 초경량 비행 장치(1종) 국가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위한 교육비로 사용될 전망이다.
한난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는"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미래산업인력을 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데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