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미국 하와이에서 연하남에게 고백을 받았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33년 만에 하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함께 하와이를 방문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하와이 여행 첫날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는 친구들과 달달한 칵테일과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
그때 건너편 자리에서 누군가가 강민경을 향해 "화려한 꽃이 있는 소녀가 예쁘다고 생각한다더라"라고 전했다. 강민경이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강민경은 "5세 아이가 저를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우리가 너무 시끄러웠나' 싶어서 당황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너 예쁘대"라고 5세 아이의 귀여운 마음을 대변했다.
강민경은 "5세 아이에게 칭찬받았다"라며 "저기 앉아계신 신사분께 요구르트랑 제로 콜라 (보내드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