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을 언급했다.

6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데드 100 목표 세울 건데. 아 그리고 2022 정리 포스팅 할 건데 잇힝. 나 ESFP. 좀 늦어"라고 말했다.


김새롬은 2023년을 맞이해 새로운 운동 목표를 세우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준비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김새롬은 175㎝의 늘씬한 키와 슈퍼모델 출신다운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새롬은 운동 목표를 세우면서 "나 시집 못 가?"라고 물었다. 운동 목표를 달성하느라 시집을 갈 수 없는 거 아니냐고 물은 것. 김새롬은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한 뒤 1년 만인 2016년 12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 김새롬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저는 성급하게 결혼했다"며 "단순히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는 건 많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 맞춰가는 과정이 서로 서툴렀던 것 같다"고 이혼 사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