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결혼 6주년을 자축했다.
서하얀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결혼기념일, 착한이 알게된지 9년차 부부된지 6주년 준재는 일곱살. 앞으로 잘 부탁해요. 근데어디갔오?"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대한항공의 승무원으로 일하다 퇴사한 후 요가 강사로 전향했다. 이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는 다섯명의 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