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설연휴 앞 우정사업본부, 비상근무체제 돌입 임한별 기자 2023.01.12 | 09:41: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023년 민족 대명절인 설(구정)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한 12일 서울 구의동 우정사업본부 동서울우편물류센터 관계자들이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 설날 명절 소포우편물은 약 2,075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내일 날씨] 서울·경기 오후 소나기 내려…최대 40㎜ [시대추적]마약환자 치료할 의사가 없다…국내 최대 마약 병동 가보니 촉법소년 13세 하향 가닥…쟁점은 '연령'보다 '기준' 이혼 앞두고 아이·가전제품 가지고 사라진 아내…법적 대응 가능할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