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현희는 지난 15일 "역시 내복은 끌어올려. 아빠 떡뻥 내꺼야. 구경할 건 왜 이렇게 많아 그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똥별이는 내복을 한껏 끌어 올린 채 치명적인 옆태와 허벅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준범이는 떡뻥을 먹는 아빠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애절한 손짓까지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제이쓴은 아들에 대한 언급 없이 "아 내 얼굴 왜 잘라"라는 불만 섞인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연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똥별이에 푹 빠져 육아 고수로 거듭난 제이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아들 똥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