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다녀온 발리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아일렛 펀칭 디테일의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밀짚 모자를 착용해 러블리한 임산부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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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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