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캠시스

반도체기업 캠시스가 차기 복권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다.

2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캠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90원(4.25%) 오른 2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조달청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복권 사업을 운영할 5기 수탁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캠시스를 선정해 내부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정부 당국자는 "입찰 업체를 대상으로 한 조달청 평가 결과 캠시스가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를 받았다"며 "위탁수수료 구조 등 검증 절차를 통해 이 업체가 최종 선발이 되며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