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주우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주우재는 오는 25일 오후 10시30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광희·황수경·뱀뱀과 게스트로 출연한다. 5년 만의 재출연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우재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과 달리 집에서는 종이처럼 지낸다고 고백했다. 다수 예능에 출연하면서 일명 '종이 인형계 짤 부자'로 등극하게 됐다고도 밝혔다. 팬들이 대거 등을 돌리게 된 사진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주우재는 자신만의 최고 건강 비법은 "운동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운동 반대론자가 된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시선을 사로잡는 댄스도 보여주며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2013년 모델로 데뷔한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입담과 엉뚱한 매력 등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