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와 던의 재결합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사진은 지난 2019년 8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열린 N21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가수 현아와 던.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27일 뉴스1은 현아와 던이 최근 다시 연인으로서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내 스케줄은 물론이고 해외 스케줄까지 함께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공개 열애 때와 같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현아와 던은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당시 현아는 직접 결별 소감을 전하며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결별 후에는 입술부위에 똑같은 피어싱을 한 사실이 공개돼 재결합설이 돌기도 했으나, 현아 측이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선을 그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