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본관 311호에서 신축 빌라 시세, 위험 매물 정보 등을 담은 '안심전세 앱' 출시 시연회를 개최, 주요 기능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