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7일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내년 영업이익 플러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88기가와트시(GWh) 공장이 안정화 되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기대된다"며 "과거 공장 운영에서 얻은 경험 등을 토대로 신규 공장인 헝가리 2공장과 중국 옌첸 2공장의 램프업(생산량 확대)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SK온은 지난해 영업손실 9912억원을 기록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