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뽐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필라테스 중인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실내에서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를 가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