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열정페이·가족 채무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똑똑… 마포 맛집 알려주실 천사님들 계시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떡꼬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쇼핑몰 열정페이 논란과 가족 채무 논란이 불거졌던 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머리 자른 사진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로 SNS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는 모습이다.
각종 논란 이후 약 한달만에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 강민경의 모습에 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언니 얼른 유튜브 올려주세요. 볼 게 없어요" "과거 일은 반복하지만 않으면 되는거예요" "우리 언니 예쁜 것좀 봐"라며 복귀를 환영하며 응원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버티면 된다더니 진짜 뻔뻔하게 버티시네요" "쇼핑몰 세일 기간에 맞춰 인스타 컴백" "와 대단하네 이렇게 바로" 등 강민경의 SNS 활동 재개에 부정적 시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