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오

제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다.

16일 오전 11시20분 기준 제이오는 시초가 대비 2800원(14.07%)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3000원) 대비 53.1% 오른 1만9900원에 형성됐다.


앞서 제이오는 지난 1~2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352.6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3000원에 확정했고 일반청약에서도 142.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이오는 2차전지 소재성능을 보완하는 핵심 재료인 탄소나노튜브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하반기 상장에 도전했지만 수요예측 부진으로 철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