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7개 대도시에서 2월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크린토피아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세탁 창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크린토피아의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매월 전국 단위의 창업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월에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22일 △대전 △충남(보령) △광주를 거쳐 24일 경북(안동), 28일 △부산 △대구에서 세탁 창업 희망자들을 찾아간다.

세탁편의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는 세탁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사업 모델별로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모든 예비 창업자에게 초도 물품 및 마케팅 비용과 고객 사은품을 지원하며, 창업 조건에 따라 코인워시 건조기 1대 무상 임대 또는 코인워시 장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기간 연장 등의 혜택들을 준비했다.

나아가 이번 창업설명회를 통해 '세탁멀티숍'을 창업할 경우 6개월 동안 임대료의 40%를 지원해준다.


특히 크린토피아는 3월 31일까지 계약을 체결한 예비 가맹점주에 한해 무인 세탁함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크린토피아 무인 세탁함에는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 사용자가 간단한 조작만으로 세탁물을 접수하고 서비스가 완료된 세탁물을 찾을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GS리테일과 협업해 신선 먹거리 쇼핑과 무인 세탁 서비스를 결합한 무인 플랫폼 도입을 추진 중이다.

크린토피아의 2월 창업설명회는 세탁 창업에 관심을 갖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크린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희망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세탁편의점'과 기존 세탁편의점에 코인빨래방 모델을 결합한 '세탁멀티숍' 그리고 코인빨래방을 단독으로 운영하는 '코인워시365'까지 총 세 가지 비즈니스 모델로 전국에 3,100여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창립 31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새로운 메인 컬러와 브랜드 로고 및 캐릭터를 공개, 소비자와 보다 가깝고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