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어는 적잖은 비용을 들여 원어민 강사가 있는 어학원이나 해외 영어 캠프를 보내야만 높은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을 자리잡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며 학습 비용 부담을 줄이게 됐다고 주장한다.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교육 및 학습 격차 해소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교육 및 학습격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으며 이런 문제는 지역 간 격차로도 이어졌다.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 수도권 및 대도시에 비해 사교육 영향이 적은 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은 학습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에 전국에 1400여 개의 학원이 있는 잉글리시아이는 영어 교육 및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양질의 영어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지속해서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전국에 1400여 개의 스마트 영어 학습 공간이 갖춰졌으며, 촘촘하게 구축된 만큼 학생들은 수도권과 소도시 등 거주지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커리큘럼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전국 어디에서나 잉글리시아이에서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며 "잉글리시아이가 그동안 끊임없이 구축해온 전국 에듀테크 네트워크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영어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장 그룹장이 이렇듯 자신있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잉글리시아이의 학습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통해 그 이유를 따라가 보자.
에듀테크를 통해 진화한 형태의 영어 학습 시스템 선봬
잉글리시아이는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2020년 차세대 스마트러닝 시스템인 AI-QV를 개발해 선보였다. 영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에듀테크의 결정체인 셈이다.
AI-QV는 ▲인공지능(AI Speaking) ▲인터넷 기반 테스트(Internet Based Test, 이하 IBT) ▲퀴즈 게임(Quest Space) ▲영상 포트폴리오(Visual Portfolio) 등 4개의 기능을 접목한 학습 시스템으로 이 같은 학습 시스템을 통해 학습자는 높은 학습 몰입도와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단계별로 대화형 학습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학습자 관점에서 영어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여기에 AI 발음 평가 시스템은 학습자가 내뱉은 단어 및 문장 강세와 억양을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보면서 학습자는 발음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함께 탑재된 음성 학습 가이드는 칭찬과 독려를 통해 말하기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인터넷 기반 테스트는 영역별로 학습 성취도를 진단하는 것으로, 학습 데이터 분석 결과 기반의 피드백으로 객관적인 영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맞춤 학습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퀴즈 게임은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학습 참여도를 높인다. 이 과정에서 알고 모르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영상 포트폴리오는 학습자들이 다양한 주제의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작성해 영상으로 촬영하고 공유하면서 영어 말하기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반 영어 학원 브랜드로 자리매김
잉글리시아이는 학습자에 학습 성장에 중점을 두고 단계별로 설계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예비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대상으로 8개의 정규 프로그램과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AI-QV를 기반으로 한 정규 프로그램은 모국어 습득 방식을 통해 통합적 영어 능력 완성시키는 데 방점을 찍었다.
아울러 잉글리시아이는 미국과 뉴질랜드, 하와이 등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살아있는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한다. 영상을 통해 다양한 상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환경을 선사한다.
현지 생활과 문화가 담긴 스토리 영상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맥락을 파악하고 다양한 상황 몰입을 통해 마치 이들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효과를 낼 수 있는 셈이다.
이 같은 학습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모든 학습 데이터는 저장된다. 잉글리시아이는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분석 및 진단해 1:1 맞춤형 개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전용 모바일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진도와 리포트뿐만 아니라 학습자가 작성하고 촬영한 영상 포트폴리오까지 공유가 가능해 에듀테크 기반에서 교수자와 학습자, 학부모까지 원 스텝(One-Step)으로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배지희 잉글리시아이 세종 도원점 원장은 "잉글리시아이의 스마트 학습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데 효과적"이라며 "학습 수준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접하며 보고·듣고·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은 물론, 단어와 문장을 다양한 형태로 바꿔 반복 노출되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보완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홍은정 잉글리시아이 도곡초점 원장은 "잉글리시아이는 지시문 하나도 그냥 듣고 넘어가지 않고, 아이들이 큰 소리로 따라 읽도록 훈련을 시킨다"면서 "스마트 학습 과정에서도 질문을 하거나 발음을 확인하는 코칭을 통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즐겁게 공부하고 영어 자신감 키울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 제공
잉글리시아이는 2015년 브랜드 론칭 이후 지금까지 매년 신규 프로그램을 출시해온 것은 물론, 기존 프로그램 업데이트도 지속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차세대 스마트러닝 시스템 AI-QV를 선보이는 등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반의 영어 학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마트 학습 ▲교재 학습(읽기·쓰기) ▲학습평가 ▲포트폴리오 등으로 구성된 잉글리시아이만의 모든 학습 시스템은 표준화가 이뤄져 있다. 이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고의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다.
잉글리시아이는 교육업계에서는 드물게 대규모의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학습 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의 에듀테크 서비스를 전국의 모든 학원과 회원들에게 제공하면서 호평 받고 있다.
이 같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것은 금융권이나 대형 IT업계에서나 볼 수 있는 AWS(Amazon Web Services)를 선제적으로 모든 시스템에 도입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도입 3년째를 맞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든 상태다. 업계에선 이러한 시스템 구축이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잉글리시아이는 많은 학생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고,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가맹 학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효과적이면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국에 계신 원장님들과 동반성장을 이루는 것은 물론, 잉글리시아이 학습자들에게 최고의 영어 학습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어디에서나 잉글리시아이를 떠올리면 최고의 에듀테크 영어 학원이 떠오를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