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가수 미나가 반려묘와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미나SNS

52세 가수 미나가 5살 반려묘를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SNS) 계정에 "'국가가 부른다' 때 입었던 의상~ 한번 입기 아까워서 입어 봤어요. 울 첫째 냥이 같이 출연. 요즘 유행하는 댄스챌린지는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미나와 곁에 있는 고양이 머리 위에 '엄마 52', '아들5'라고 적혀져 있다.

누리꾼들은 "복근 너무 부러워요" "이십대 같으세요" "저도 언니처럼 관리할래요"라고 반응했다.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류필립은 지난해 MBN 예능물 '헬로트로트' 출연 이후 함께 출연했던 이들과 남성 4인조 그룹을 결성, 'K4'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