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인 모델 이재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0일 "김보민 선생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쇼 마지막 런던까지 함께하며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들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델로 런던 패션 위크에 참석한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런웨이 전인 듯, 함께 무대에 오르는 모델들과 사진을 촬영 중인 재시. 이때 키가 168㎝로 알려진 재시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제 모델 옆에서도 기죽지 않은 모델 포스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긴 생머리의 재시는 1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성숙미 가득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상큼한 미소로 애교 가득한 매력도 선보였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