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미샤

시선 인터내셔널의 하이엔드 여성복 브랜드 '미샤(MICHAA)'에서 'Ready for Spring'를 컨셉으로 한 23SS 2차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브랜드 뮤즈 송혜교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감각적이고 클래식한 봄을 표현했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강조했다.
사진=미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체크 패턴이 포인트가 되는 원 버튼 숏자켓과 밑단까지 허리라인을 슬림 하게 잡아주는 A라인 플레어 팬츠를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보여줬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컬러로 짜인 원단에 데님 배색 디테일이 매력적인 크롭 기장의 스퀘어 넥 재킷과 투톤 광택감의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과 미샤만의 유니크한 감성 보여줬다.
사진=미샤

또한, 밑단까지 풍성한 실루엣의 로고 프린팅 스커트와 턱시도 카라를 변형하여 새로운 느낌을 보여준 재킷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3월 10일 '더 글로리' 파트2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