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요리 전문점 '삼산회관'의 신규 오픈 점포가 총 100호점을 돌파했다.

삼산회관은 돼지김치찌개와 김치찌개를 대표메뉴로 하며 전 연령의 소비자 입맛에 맞추어, 다양한 사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이다.


150시간 저온숙성에 무항생제 국내산 돼지고기와 100일간 숙성시킨 국내산 김치를 사용하여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삼산회관은 최근 증미역점, 충남금산점, 인천청천점을 오픈하는 등 1월에는 17개점, 2월에는 11개점, 2023년에만 벌써 총 28개의 점포를 잇달아 오픈하며 전 점포 총100개의 매장수를 돌파했다.

고기집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삼산회관' 관계자는 "점심시간에는 든든한 식사를, 저녁시간에는 반주 겸 즐거운 모임을 할 수 있는 뉴트로 컨셉의 한식당으로, 홀 운영과 배달을 겸비하는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 가맹점들이 상권 특성에 영향받지 않다"라며 "어떤 상권이든 안정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산회관은 150호점 한정 혜택으로 최대 3천만원 무이자 대출,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