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볼록하게 나온 만삭 배를 공개했다. /사진=최희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이브 하고 왔어요"라고 시작하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봄 느낌이 풍기는 연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최희는 "이제 50일대 진입이 코앞!"이라면서 현재 임신 31주차임을 공개했다. 볼록 나온 만삭의 D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임신 중에도 부기 하나 없이 화사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최희는 "내일은 쉬는 날이라 저도 괜히 오늘 오후 되니 마음이 들썩들썩하네요"라면서 "얼른 할일 마치고 휴일을 하루 앞둔 이 설레는 마음을 만끽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