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지주회사 전환 이후 초대 대표로 이진원 대표를 선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기존 박홍진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신임 대표이사로 이진원 현대그린푸드 경영지원실장 겸 식품안전실장(전무)을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초대 대표를 맡게 된 이 대표는 1966년 9월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현대리바트 경영지원사업부장(상무)과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향후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사명을 바꾸고 사업회사 현대그린푸드를 신설할 계획이다. 박홍진 대표는 신설 사업회사의 대표를 그대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