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식 육개장칼국수 (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제대로 끓여 진하고 얼큰한 육개장에 쫄깃한 칼국수면을 더한 The미식(더미식) '육개장칼국수'를 출시했다. 지난해 4월 선보인 '진짜 짜장면'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유니자장면'을 잇는 상온 밀키트 간편식이다.

더미식 육개장칼국수는 사골, 소고기, 양지 등을 15시간 이상 정성껏 푹 고아 만든 진한 육수에 셰프의 레시피에서 착안한 직접 볶은 다대기 양념을 넣어 한층 더 묵직하고 얼큰하게 끓인 국물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큼지막한 건더기로 미각은 물론, 눈으로 맛보는 즐거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양지살을 길게 찢어 식감을 살리고, 고사리, 토란대, 느타리버섯, 대파 등 육개장 대표 건더기 채소도 푸짐하게 넣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선사한다.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담은 칼국수면 역시 더미식 제품만의 특별한 점이다. 하림은 개발 과정에서 일명 '육칼(육개장 칼국수)'의 풍미와 식감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철저한 시장 조사와 전문성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전국의 줄을 서서 먹는 유명 육개장 맛집을 돌며 메뉴별 장점만을 모아 레시피에 적용했으며, 맛집을 뛰어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 블라인드 테스트를 수차례 거쳐 더미식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진하고 얼큰한 육개장칼국수를 완성했다.


육개장칼국수는 270g용량으로 2개입 별도포장으로 구성됐으며, 더미식 전용 지함 패키지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상온에 편리하게 보관했다가,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손쉽게 끓여 먹으면 유명 맛집에서 맛볼 수 있는 '육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하고 "일상에서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