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플러스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3일 오전 11시24분 기준 이엔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30원(13.64%) 오른 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이엔플러스는 다양한 자체개발 이차전지 소재 및 배터리 완제품과 더불어 최근 건식 공정으로 개발에 성공한 '드라이전극'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엔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인터배터리 행사에서는 회사의 대표 제품인 이차전지 방열소재를 비롯해, 리사이클 활물질, 전극, CNT 도전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그중에서도 최근 개발에 성공한 '드라이전극'이 가장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