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은 3월 22일 "머리부터 발끝까지~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제작 발표회 이후에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화이트 셋업 팬츠 수트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가 풍기는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핸드백을 들어 스타일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의 세련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차주영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