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동완 기자

한식 브래드 '박가부대&치즈닭갈비'가 4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창업을 신청하는 예비 가족점주들에게 가맹비 7백만원, 교육비 5백만원 등 총 1,200만원의 비용 면제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해 '1인보쌈', '1인맵쌈' 등과 같은 1인 메뉴 판매량이 '21년(동일 점포 수 기준) 대비 약 24% 성장하기도 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다양한 구성으로 1인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 '19년 명품도시락 출시에 이어 반상 메뉴와 1인보쌈 메뉴를 각각 선보였다.

원앤원 한식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재 외식시장의 변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하고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로 알리고 상담을 통해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