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마늘을 주 재료로 사용한 '트리플 갈릭 피자(Triple garlic pizza)'를 선보였다.

파파존스 피자가 올해 두번째로 선보이는 신메뉴 '트리플 갈릭 피자'는 메뉴명에 걸맞게 마늘 향 극대화를 위해 3가지 갈릭 맛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진한 마늘향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갈릭 랜치 소스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토핑으로 얹은 갈릭 후레이크, 드리즐링 한 갈릭 디핑소스와의 삼박자가 조화로워 마늘향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취향에 부합하는 피자라고 밝혔다.

식감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베이컨과 페퍼로니의 부드러운 식감 속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바삭한 갈릭 후레이크가 씹는 재미를 준다.

'트리플 갈릭 피자'는 라지, 패밀리, 파티 사이즈 주문이 가능하며 기본 오리지널 크러스트 외에도 치즈롤 크러스트, 골드링 크러스트, 씬 크러스트 등으로 즐길 수 있다. 단, 하프앤하프 주문은 불가하다.


피자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파파존스 관계자는 "트리플 갈릭 피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인 마늘을 소스, 후레이크, 디핑소스 3종에 모두 가미해 전체적으로 마늘 향이 그윽한 피자를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며 "한국파파존스가 올해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그 어느때보다 고객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신메뉴를 고심하여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