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온다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소연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컷아웃 디테일로 청량한 무드를 자아내는 블루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소연이 입은 수영복은 최근 유아도 휴가 중에 착용한 바 있다. 소연은 수영복만을 입은 채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아는 백옥처럼 맑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아는 수영복 위에 청바지를 덧입고 힙한 스타일링으로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MBC 예능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유아는 지난해 11월 솔로 앨범 'SELFISH'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