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故 현미, 안타까운 이별 장동규 기자 4,032 2023.04.07 | 12:18: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원로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현미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팬클럽 회장에 의해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향년 85세. 주요뉴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이혼 앞두고 아이·가전제품 가지고 사라진 아내…법적 대응 가능할까?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수사 중" 내년 공휴일 72일… 3일 이상 연휴도 10차례 부산진해경자청, '커피·물류' 융합인재 양성과정 운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