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벤처기업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위원회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올해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총 205조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유니콘·중소·중견기업 육성을 5대 중점전략분야의 하나로 선정하고 총 9조원의 자금을 공급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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