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고 조용한 파리 #액상프로방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프랑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현은 화이트 롱 원피스에 노카라 데님 재킷을 착용해 청순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 빅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눈부신 백옥 피부와 함께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영된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3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