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스테크놀로지는 최성원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새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기존 이준우 대표이사 단독 체제에서 이준우, 최성원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EUV총괄리더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오로스테크놀로지의 모회사인 에프에스티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지난해 3월 오로스테크놀로지 사장이 됐다. 에프에스티에서도 현재 부사장직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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