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딸 러브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안무가 허니제이가 딸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 셀카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흑백 컬러로 처리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출산 이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허니제이는 자신이 들고 있는 휴대전화 그립톡에 딸 러브의 모습을 담아내며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생후 일주일 된 러브는 엄마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시선을 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1살 연하 패션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5일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