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휘성이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휘성은 "우울증 무기력증 남성갱년기 박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후 땀에 젖은 휘성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휘성은 "대표님이 직접 트레이닝을 맡아주시기로 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트니스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휘성의 솔직한 고백에 팬들은 댓글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는 최근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